심평원 공개 자료로 근처 같은 과 명단을 맞추고, 그중 세 곳만 골라 여섯 칸을 채우는 데 한 시간이면 됩니다. 표를 다 채우고 나면 세 곳이 똑같이 안 적어 둔 칸이 보입니다.
병원 구인 공고를 환자도 볼까?
데스크 한 자리를 뽑으려고 올린 공고가 병원 이름 검색 결과에 같이 뜹니다. 월급, 근무 요일, 원장님이 쓴 병원 소개 한 줄까지요. 지원자만 보는 페이지가 아니라는 전제로 읽으면 손볼 자리가 보입니다.
병원 대기실의 16.7분이 진료실 7분보다 오래 기억됩니다.
환자는 진료 실력을 판단할 눈이 없습니다. 대신 기다린 자리와 들려온 소리로 병원을 읽습니다. 접수대 위치부터 수납 자리까지, 고치는 데 광고비가 들지 않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의료기관 명칭 표기 규정과 간판
개원 준비의 마지막 항목으로 미뤄 두기 쉬운 병원 간판. 멀리서 읽히는 거리, 빼는 디자인, 환자가 부르는 이름, 의료기관 표기 규칙까지 실무 관점에서 짚어봅니다.
병원 브랜딩의 구성 요소와 시작 시점
간판 달고, 홈페이지 만들고, 명함도 뿌렸습니다. 그런데 개원 6개월이 지나도 신환이 기대만큼 오지 않습니다. “뭐가 부족한 걸까요?” 이 질문을 갖고 오시는 원장님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답은 하나입니다. 병원 브랜딩이 없었습니다. 의원 브랜딩은 대형 병원이나 체인 의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경쟁이 치열한 동네 의원일수록 브랜딩이 신환 유입을 결정합니다. 이 글에서는 병원 브랜딩이 무엇인지, 왜 […]
대행사 월간 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할 것
매월 받는 마케팅 보고서, 그걸로 정말 안심이 되시나요? 진료실 의자에 앉아 한숨 돌릴 때쯤, 병원 마케팅…
병원 홈페이지 메인화면 구성 요소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시죠? 열심히 홈페이지를 만들어놨는데, 막상 환자 문의는 늘지 않는 상황요. “우리 병원…